[대전원신흥동 맛집]웨이팅 맛집 ‘박씨국시’ 내돈내산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하늬입니다!

오늘은 제가 가족들과 정말 자주 방문하는 ‘또또간집’이자, 언제 가도 웨이팅이 끊이지 않는 찐 로컬 맛집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부모님도 입이 마르도록 칭찬하시는 곳이라 늘 믿고 찾는 곳인데요,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사랑하는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의 국수 찐맛집 ‘박씨국시’를 소개해 드릴게요! 🥰

2. 방문 전 체크 정보

방문하시기 전 꼭 확인하셔야 할 핵심 요약 정보들을 정리해 드려요!

  • 주소: 대전 유성구 원신흥남로42번길 19-27 1층
  • 운영 시간: 10:00~15:00 (일요일 정기휴무)

3. 메뉴 소개

박씨국시는 호불호 없이 누구나 사랑할 수밖에 없는 클래식하고 정겨운 국수와 든든한 사이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어요. 특히 깊고 진한 육수를 자랑하는 멸치국수와 겉바속촉의 정석인 수제 돈까스의 조합이 이 집만의 시그니처 매력이랍니다! 🍲🍛

4. 공간 소개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반겨주는데요, 깔끔하게 관리된 홀 공간에 도란도란 모여 앉아 따뜻한 국수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공간이에요. 끊임없이 손님들로 북적이는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도 직원분들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

5. 주문한 메뉴

저는 항상 방문할 때마다 망설임 없이 멸치국수돈까스 조합으로 주문해서 먹곤 해요!

  • 멸치국수: 국물 맛이 정말 진하고 깊어서 한 모금 마시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온답니다. 면치기를 부르는 부드러운 국수에 아삭하고 매콤한 김치 딱 얹어서 호로로록 흡입하다 보면 어느새 그릇 바닥이 훤히 드러나요.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클래식의 정석이에요! 😋
  • 바삭하고 든든한 돈까스 (with 강황밥): 국수만으로는 살짝 아쉬울 수 있는 틈을 완벽하게 메워주는 숨은 주역이 바로 이 돈까스예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일품 돈까스인데, 사이드로 노란 강황밥이 같이 나와서 든든함까지 제대로 챙겼답니다. 멸치국수 한 입 먹고 바삭한 돈까스 한 입 베어 물면 그야말로 완벽한 단짠·바삭·촉촉 찰떡궁합이에요. 가족끼리 방문해서 국수랑 돈까스 하나씩 시켜서 노나 먹으면 정말 최고랍니다. 👍

(항상 먹느라 바빠서,,, 돈까스 사진은 없네요ㅠ)

6. 솔직 방문 후기

부모님을 모시고 갈 때마다 늘 대만족하고 돌아오는 원신흥동 ‘또또간집’ 박씨국시! 언제 방문해도 변함없이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내어주는 곳이라 이번 방문 역시 대성공이었어요.

여기서 저 하늬가 전해드리는 주말 실전 웨이팅 팁! 💡

토요일 피크타임인 오후 12시 45분쯤 방문했을 때 대기 14팀(번호 243번) 기준으로 약 30분 만에 입장할 수 있었는데요. 1시 15분 입장할 때 웨이팅 끝번호가 262번이었고, 1시 45분쯤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 웨이팅 끝번호가 279번이었을 정도로 점심 시간 끝자락까지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에요. 다행히 회전율이 무척 빠른 편이라 오래 기다리지 않고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으니, 주말 방문 예정이시라면 이 점 참고하셔서 여유 있게 방문해 보세요!

가족 외식 장소로도, 든든하고 따뜻한 한 끼 식사로도 언제나 강력 추천하는 곳이랍니다.

7. 인스타그램 & 네이버 플레이스

네이버 플레이스: 박씨국시 플레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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